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영기 의원 발언

28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7

최영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전체적으로 사실은 우리가 도시철도공사나 공단이나 이런 쪽에서 저희들이 매입을 해서 뭐 어떤 이런 부분들도 해야 되는 부분을 지금 3년째 듣고 있는데 우리 이진락 위원님이 아까 말씀을 하셨다시피 전체 다 해야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보면 태종무열왕릉 그 선도동부터 해서 동방동 우리 선덕여왕 있는 데까지에 대한 어떤 아까 야자수 매트라든지 이 매입이 안 되면 실질적으로 어떤 그 부분을 예를 들어가 협의를 해서 어떤 다른 부분이라도 어떤 그런 중간중간에 우리 용역이라 하는 부분들 수차례를 했고 그래 지금 현재 인근에 있는 소위 말해가 이 철도 안쪽에 있는 마을들, 예를 들어가 지금 우리 석장이나 이런 데 보면 거기 이제 계속 진행이 되어 가고 있다 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만일 안 된다면, 까내리고 이런 부분이 안 된다면 적어도 도보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라도 어떤 해서 정 안 되면 추경에라도 좀 더 부분 할 수 있으면 다는 못 하더라도 사실 좀 그런 부분이 되어줘야만이 기대치도 좀 어느 정도 상승을 시키고 또 그리고 APEC 부분 하고 나면 또 우리 갖다 붙이면 APEC일 수 있지만 실제로 시내권에 어떤 그런 가로막혀있는 그 어떤 폐선로 길 때문에라도 사실 미관상 저게 뭐냐고 물었을 때 제대로 우리가 답변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없으니까, 어차피 과장님 얼마 안 있으면 퇴직하십니다만 국장님도 계시고 다른 유관 과들도 많이 와가 계시는데 폐선로 관련되어 가지고 이게 어떤 지지부진한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물론 추경하는 그런 예산 부분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마는, 아참, 정리하는 부분입니다만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사실 위원님들이 계속 이야기를 하는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은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좀 더 한 번 더 협의를 해서 우리가 그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끔, 어떤 가능한 구간부터라도 좀, 저희들 예산을 잡아가지고 매입을 다 해가 하려면 굉장히 어렵고 뭐 이렇게 하듯이 어떤 방법을 좀 그렇게, 지금 계속 그래가 3년에 지금, 3년째 계속 거의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예산 없습니다 이래 되니까 어떤 시민들이 그런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지역구에 어떤 위원들한테 여러 차례 이야기를 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도 뚜렷한 답변을 갖다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예산 없어 가지고 한다, 이런 이야기도 계속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다 보니 지금 우리 추경 때 이렇게 말씀을 한 번 더 첨가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과장님, 짧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