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소상공인 정기 회의인가 하는 게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정읍시만 그 예산을 안 세워줬답니다. 13개 시군은 다 준다는 얘기죠?
정읍만 없대요. 이런 예산을 줄이면서도 그 예산이, 아마 그런 예산이 크게 들어가지도 않을 거예요. 이런 예산이 줄면서도, 소상공인이 그래도 굉장히 많잖아요.
정읍시에. 그 행사비를 크지도 않은 예산을 하나도 1원도 안 세워줘가지고 원망을 그렇게 많이 듣고 있어요. 시장님께서.
그러면 그런 예산을 세우지, 왜 이걸 감하면서도 그런 예산 안 세워줍니까? 저희도 굉장히 민망해요. 이번에 소상공인 저기에서 행사를 하는데 정읍시 예산 한 푼도 안 줬대요.
왜 그러는 거예요? 좀 한번 살펴봐 가지고 그 예산 세워주세요. 이리 감하면서도 왜 그 예산을 안 세우냐.
많이 세워야 1,000이나 한 2,000 줄 건데 3,600 줄이면서도 왜 그 예산을 안 주시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