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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3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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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고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어린이 사고예방 하는데 여기에 지금 기존 스마트횡단보도에 바닥LED신호등, 음성안내보조장치, 카메라 인공지능 분석시스템 추가하고, VMS 전광판 통해서 로고젝터를 통한 능동적 교통안전사고예방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사실 이 횡단보도 안에서 사고 나는 것은 차량이 가다가 신호가 급작스럽게 바뀌면서 급정거하거나 신호위반을 하면서 생기는 사례가 다수잖아요. 근데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요즘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 보면 아까 차량민원과에도 얘기했지만 저희 여기 연수구청사거리 지나서 연화초등학교, 중학교 그쪽만 하더라도 오토바이들이 횡단을 많이 해요.

왜냐하면 그 아파트로 들어가기 위해서. 그래서 저는 만약에 가능하다면 그걸 하나 추가했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네이버나 다음에서 동영상을 보면 오토바이를 잡는 무인단속카메라가 개발이 됐어요.

뭐냐 하면 별반 다르지 않고요. 신호하고 연동해서, 저희가 지금 단속을 하게 되면 횡단보도 뒤쪽에, 앞쪽에 차량 오는 방향에서 뒤쪽으로 설치했고 지나가게 되면 신호에 따라서 단속을 하잖아요. 근데 얘는 반대로 설치가 돼있어요.

그전에 차량이 서는 곳에 위에다가 폴대를 하나 더 걸어서 반대로 찍어요. 횡단보도 신호등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 차량은 지나가더라도 앞에서 찍을 수 있고 뒤에서도 찍을 수 있는데 오토바이는 앞에 번호판이 없다 보니까 앞에 못 찍잖아요.

근데 실제로 그 사례로 해가지고 설치해놓은 데가 있는데 서울에, 지역에. 우회전할 때 아니면 사거리에서 신호위반할 때, 우리가 신호위반 하는 게 일반적인 작은 사거리도 앞에 횡단보도 불이 들어왔으면 우리가 우회전을 못하잖아요. 근데 뒤에 한 10m 전에 카메라가 있더라고요.

인식하고 뒤에서 카메라를 찍어버리니까 오토바이 번호판이 어디 있습니까, 뒤에 있죠? 그래서 실제로 단속한 사례가 있어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