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한 기대치는 벌써 뭐 10여 년 전부터 경주역 없어지면 시청 간다, 뭐 된다, 이런 온갖 시장 선거, 국회의원 선거, 시의원 선거, 도의원 선거, 아마 선관위 자료 찾아보면 시민들에게 가장 큰 기대 대비 실제 속도는 가장 느려요. 그래서 우리, 저를 비롯한 모든 시의원들이 시민들을 만나면 다른 것은 안 묻습니다. 요즘 뭐 다 공개된 예산에 시민들 의식이 높아가 예산 관계는 차근차근 된다 했는데, 철도 관계, 역 관계를 계속 질의하는데 우선에 대답할 수 있는 게 경주역하고 서경주하고 불국사역하고 입실역은 좀 우선 대상에 들어가가 그것도 진짜 우리를 위한 게 아니고 철도청에서 용도 바꿔가 자기들이 좀 나쁘게 이야기하면 값 올려가 저거 팔라 하는, 이건 어찌되었든 간에 그나마 기획이 되어 있고 눈에 보이는 게 지금 황성동, 동천동 연결해가 경주역까지 이렇게 걷는 코스 관계가 있고, 최근에 차 가다 보면 동천철교에 이렇게 공사를 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