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다음 달 또 행감도 있지만 하여튼 업무보고는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40년 또 공직생활을 꾸준히 하시고 항상 선공후사, 진충보국, 멸사봉공 정신으로 우리 40년 공직생활을 아름답고 하여튼 건강하게 이제 한두 달 남았지만 다시 한번 그간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유연천리래상회라고 인연이 있으면 천리가 떨어져도 다시 만난다고 합니다.
하여튼 소중한 인연으로 다시 한번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업무적으로든 차량민원과는 아까도 우리 과장님께서 잠깐 말씀하셨지만 주차단속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주차장이 어딨냐 또 특히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어려운데 또 차량통행 하는 입장에서는 불법주차 때문에 힘들다. 하여튼 참 해당부서가 워커홀릭으로 일을 하는 데 고립무원 상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간혹 들더라고요.
진짜 워커홀릭 일중독자로 일하는 것 아닙니까. 고생 하여튼 이미 다 알고 있으니까 해서 지금 우리 유네스코 평생학습도시 슈퍼위크 기간에는 좀 유연성도 발휘해서 또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원칙적으로 다 하기도 사실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은 우리 연수구뿐만 아니고 비단 다른 구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주차문제는 사실은. 그래서 보통 다른 업무는 휴리스틱보다 알고리즘적으로 하는데 주차는 제 느낌에는 알고리즘보다는 휴리스틱으로 하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어떻게 보면 너무 조금 너무 틀에 박힌 FM보다는 조금 유연성을 발휘해서 우리 차량민원과가 매니지먼트 역할은 어차피 또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해서 매니지먼트 역할 좀 주차가 주업무니까 해서 내년도에는 하여튼 우리 민원과가 더더욱 승풍파랑, 개신창래하는 한해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우리 박노신 과장님, 한 40년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