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거 뭐, 예산 부분은 아니고. 과장님 이래 뵈었을 때.
황성동 현대 힐스테이트가 지금 내년 2월에서 3월 정도 입주가 시작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사실은 그게 지금 좀 민원들이 벌써부터 좀 제기가 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가 확인을 한번 해보니까 지금 우선 급한 게 뭐냐 하니까 보니까 거기서 인근에 용황초등학교가 있고 근화, 근화가? 근화중학교인가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인근에.
근화 맞제? 홈플러스 그 위에. 근화중학교ㆍ고등학교가 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아파트에서 가보니까 중ㆍ고등학생들 같은 경우는 차량 이동보다는 거의 보행으로 학교를, 그 학교의 학생들이 만약에 그 아파트에 거주를 하게 되었을 때에는 도보로 학교를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차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거기에 홈플러스에서 그 밑으로 강변까지 도로가, 공단의 도로가 2차 편도, 1차선 도로가 있는데 사실은 보행로가 별도로 없습니다. 옛날에 계획할 때 인도나 이런 것은 없고, 홈플러스까지는 옆에 도로 옆에 인도가 확보는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홈플러스에서 힐스테이트 현장까지는 인도가 전혀 없고, 별도로 보행자 통로 구분도 없어 가지고 어떻게든 그것을 인터로킹까지는 아니지만 우수관로가 다 있기 때문에 보행로는 확보는 해줘야 안 되겠나, 지금 그게 원래 시공사에서 하던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이런 부분은 제가 봤을 때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은 아파트가 대단지 아파트가 600세대 이상이 들어오는데 그 정도는 한번 우리 시에서도 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이런 거는 다 거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시에서 챙겨보는 게 안 맞겠나 싶거든요.
시행사하고의 어떤 협의점, 자기들 아파트 주변에만, 뭐라 해야 되노, 도로 1차선 정도를 채납을 해 가지고 인도, 도로 하나만 딱 그렇게 내놨더라고요. 혹시 과장님, 그거 보시지는 않았지 싶은데 나중에 담당자하고 저가 현장을 한번 나가보려고, 크게 돈을 안 들이고도 보행 통로 구분을 좀 해 줬으면 싶은데,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