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갈 때 마다 그런 차량들이 넘버를 떼놓고 트럭들이 서있더라고요. 지금 어찌됐든 트럭들도 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여러 형태로 일어나는데 지금 선학동 선학체육관 그 건너편에 나대지가 있는데 거기도 지금 주차장이 나대지 그냥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버스, 트럭들이 지금 특수차량들이 많이 주차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볼 때는 이제 예전에 나대지로 쓰던 데니까 단속을 못할 것 같은데 할 수 있는 거는 차고지잖아요, 결론은.
근데 이것에 대해서 제가 단속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까지 와서 주차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마음이 무거워요. 어찌됐든 다 연수구민들일 수도 있고 그분들이 세금내면서 영업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속히 어떤 형태로든 일반주차장뿐만 아니라 화물이라든가 아니면 트럭들 주차장도 일정한 공간에 좀 생겨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많이 노력할 테니까 단속하는 입장에서도 어렵겠지만 단속에 또 임해 주시고요. 2022년 한해 또 고생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