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어떤 분들은 지역마다 다른데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이 보통 3, 4시니까 4시 이후로는 찍혀도 단속이 안 된다, 이런 얘기도 도는데 팀장님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한 거니까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는 서울시 전체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아예 설정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인천도 만약에 한다면 인천광역시에서 지정을 하면서 각 군구에 협조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요청을 하는데 계속 사고 나는 게 이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많이 사고 나다 보니까 집중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은 차량도 문제지만 오토바이가 더 문제입니다. 저희가 신호에 다 멈춰 있는데 배달오토바이는 그냥 휙휙 지나가요. 제 블랙박스에도 몇 군데 찍혀있는데 차마 뒤에 번호판이 찍혔는데 신고를 해야 되는데 저희도 이걸 빼가지고 작업을 해서 신고를 해야 되니까 왜그러냐 하면 뒤에서 찍히잖아요, 오토바이 넘버가 뒤에 있으니까.
그런데 대부분이 배달오토바이인데 신호가 빨간불이고 적색신호고 주민들이 지나가는데도 그냥 배달시간 때문에 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안내문이나 이렇게 해서 지금 배달전문업체들 많이 생겼잖아요. 안내문을 계도차원에서 좀 이렇게 수시로 배포를 하는 부분이 어떨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