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또 교통행정과는 타부서하고 더 업무특성상 제안이 많죠. 또 건의하는 민원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본인은 또 아주 다급하고 하여튼 그런데 해당부서에는 그런 면도 있겠지만 구우일모 진짜 침소봉대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경우가 있을 거예요.
하여튼 잘 좀 헤아리셔가지고 너무 개연성에 치우치지 마세요. 개연성에 치우치지 마시고 제가 볼 때는 상호 떨어지지 않는 그 결련성하고 형해화가 돼야 돼요. 형식만 있고 가치하고 의미가 없으면 안 됩니다.
잘 대성해서 내 업무에 하여튼 유연성을 확보하셔가지고 나름대로 하여튼 너무 또 하드웨어적으로 치우치는 게 나름 또 있지 않나 제 개인적인 생각도 듭니다. 소프트웨어도 같이 보면서 여민유지를 잘 받들으셔서 호시우행 하면서 내년 또 범띠입니다, 임인년. 모멘텀을 잘 잡으셔서 나름 우리 교통행정이 게임체인저가 한번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선도적으로 잘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