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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01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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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것들은, 그래서 아까도 제가 얘기했지만 만석보. 지금 우리 동학문화재과에서 지금 거기를 계속 발굴하려고 하는데 만석보를 이용해서 관개수리농업을 과거에 했던,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이것도 경관농업하고도 일맥상통한다. 포괄적으로 보면.

다른 얘기가 아니라 우리 과장님이 여기에 경관농업지구를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지황. 우리 정읍이 내세울 수 있는 게 지금 현재 지황 이외에는 크게 뭐, 귀리? 귀리도 그렇다고 치더라도 아무튼 그런 것 같아요.

더 확대 해석을 할 수 있도록 검토가 필요하다. 조례는 제대로 돼서 만들어서 우리도 경관농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건 이 목적은 너무나도 좋아요. 저는 맥락을 같이 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알아보시고 경관농업지구가 특별하게 우리가 농사만 짓는 부분을 떠나서 조금 포괄적으로 넓게 봐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제가 울진에 금강송 이런 것을, 보성 해안 거기에도 관개시스템농업이라고 해서 이것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담양에 대나무밭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돼 있어요.

담양의 대나무가. 딱 우리나라에 5개 있다니까요. 금산 인삼, 하동 전통차, 제주 밭담, 완도 청산도 구들장 논.

아시죠? 이것까지 포함한 18개가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되어 있는 게 우리나라 여럿 있다. 그런데 우리 정읍은 전혀, 농업 도시이면서 말로만 그러고 가장 중요한 수탈의 현장이고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데 검토가 좀 더 필요합니다.

그 부분은.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