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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28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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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9대에 들어와서, 뭐 똑같은 얘기지만 예산결산, 행정사무감사, 결산검사 이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국민의힘이 예산결산은 여섯 번을 했고, 그다음에 더불어민주당이 세 번을 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이 세 번을 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한 번도 하지를 못했습니다.

단지, 결산검사는 다행히도 국민의힘이 세 번 하고, 그다음에 더불어민주당이 두 번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현재 국민의힘이, 특별위원장에 관련된 부분이요. 결산검사까지 포함해서 열두 번을 했고,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 다섯 번을 했습니다.

이게 우리 광진구의회는 14명 중에 전반기 때는 실질적으로 7대 6대 1이었지만 후반기 때 8대 6으로 간다 하더라도 특별위원장 선출에 있어서는 너무 좀 편중되지 않나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가지고 각자 위원님들께 한번 조율을 해 보자고 했지만, 여전히 열네 명의 의원들 간에 화합된 분위기가 되지 않다 보니까 오늘도 이 자리까지 오면서 이게 해결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고자 각 당의 원내대표를 뒀는데 실질적으로 원내대표 간에 협의를 하는 과정도 원만하지 않고, 또 이 자리에 올라오기 전까지 이 부분이 해결이 됐다라고 하면 서로 추대를 하면서 가는 것이 좋은데 그 부분이 이행되지 못했습니다.

참 아쉬운 부분으로 남고요. 저 역시도 원내대표를 맡으면서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이런 좋은 안을 이끌어 내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하여, 위원장님께서 오늘의 특별위원장 선출에 관련된 부분은 이번은 그래도 예산결산 원포인트지만 특별위원장에 관련된 부분이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둘 중의 하나는 그래도 더불어민주당에 좀 줘야 된다고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 생각은 어떤지 한번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