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한 부분 있으니까 그렇게 했던 거니까 그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시계획과도 과장님, 저희가 다른 거 필요 없고 지금 주신 자료만 가지고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다 그러면 선제적으로 이렇게 한 자료가 있다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자료를 냈습니다. 해가지고 그 자료를 보낼 때는 분명히 복사본을 떠놓을 거예요.
그러면 그 자료를 저한테 보여주시면 이런 자료가 있었다고 확인하는데 저희가 읽다보면 세 곳 법무법인 2차 9월에 9월 8일, 9일, 10일 보낸 거 보면 다 제각각이고 갑설, 을설 썼는데 갑설, 을설 누가 씁니까? 갑설은 이제 일부 청원 들어왔던 것도 있고 안 된다는 주장이 있었던 것을 쓴 거고, 을설은 또 이게 가능하다는 데에서 썼는데 담당공무원의 의견이 많이 들어갔단 말이에요. 근데 국토부 요지와 다른 내용이 실려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료에 의해서 그대로 여쭤본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