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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243회 제5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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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팔 업무적인 건 다 끝난 거 같고 참,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날씨도 추워지고 저 하나로 인해서 이렇게 시간이 두 달째 흘러가고 있는데 더 제가 좋은 일 해야 하고, 더 좋은 어떤 업무를 해서 사적인 자리에 만나서라도 반갑게 인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제가 그렇습니다. 제가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까 요즘 심적으로 코로나니 뭐니 해서 외국사업 하던 것도 철수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랬는데 제 이걸로 인해서 이런 것까지 열렸다는 것 자체가 연수구민 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부끄럽다고 해야 할까요, 창피하다고 할까요? 뭐 잘한 건 아닌 거 같은데 하여간 좀 고생 좀 해 주시고 연수구민을 위해서 날씨가 추워지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더 혹시 소외되고 뭐한 사람이 없나 사각지대 좀 살펴보시고, 제 시간도 중요하지만 시간 되신다면 정말 어려울 때 같이, 주민과 같이 하는 우리 의정활동하시는 위원님들이 참 멋있게 좀 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