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302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2-12

이상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어떤 얘기를 말씀드리려고 그러냐면 기존에 마을 공동체에서 마을 사업들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한 5~6년, 7~8년 지나다 보니까 사업을 했던 것들이 유실되고 손실되고 또 퇴색되고 이런 형태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것을 다시 하기에 또 재원을 투자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아.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마을 분위기를, 또 어떤 전체적인 환경 분위기를 깨는 것처럼 인식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AS 하는 차원으로 어떤 단체라든지 봉사단체라든지 이런 데하고 협약을 해서 기존의 마을 단위로 사업했던 것들을 한번 다시 재점검해서 우리가 마을 주민들한테 맡길 게 아니고 기존에 했던 사업들을 한번 정도는 리폼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니 한번 생각해 보시라. 왜 그러냐면 그러면 지금 현재 마을 사업들을 여러 군데 했는데 그것이 실제적으로 시간이 가니까 오히려 퇴색된단 말이죠.

또 시설물들이 노후화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챙겨 보십사라는 얘기를, 그러면 그 챙겨 본다는 것은 그것을 유지 운영할 수 있도록 그걸 전문적인 집단을 만들어서 운영해 보면 어떠냐? 그것을 지역활력센터에서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왜 그러냐면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했어요.

한 5~6년 전에. 그런데 이제 그게 어떻게 보면 눈, 비, 또 외부적인 손상 이런 걸 해 가지고 깨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다시 하려고 하니까 마을에서는 돈이 또 들어갈 거예요.

이런 것들을 한번 점검해서 새롭게 창출하는 것도 있지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좀 더 관리를 잘해서 우리가 사업을 이렇게 해놨었는데 참 오래 가고 유지가 잘 되는구나. 이런 부분들을 한번 생각 한번 해 보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저하고 따로 얘기를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질문 마무리하겠습니다.

지난 행감 때도 제가 이제 여쭤봤던 내용인데 떡 플랫폼이나 술 문화체험관 이게 중심시가지형이 됐든 주거지지원형이 됐든 이런 어떤 사업들이 지금 현재 완공을 해서 실제 운영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 장명동이라든지 연지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사업을 확장하는 건 좋아요. 그런데 기존에 해 놨던 도시재생의 거점시설들 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행감이 끝나고 난 뒤에 실제 운영에 대한 계획 실태조사는 했는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