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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02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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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냐면 제가 왜 묻냐면 여기 천연물바이오입니다. 우리 그린바이오, 지금 우리 1쪽에 여기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그린바이오산업에서 농축산물에 대한 미생물 이거하고는 조금은 거리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설명에는 같은 곳으로 바라본다라고 얘기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는 신약, 천연물에서 추출하고 하는 거에 대해서 하는 명칭도 틀리고 지금 일하는 성향이 조금씩 틀려요.

그러면 우리 그린바이오에 관련된 사업도 있으니 지금 지속성을 가지고 관심을 가져줘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도 관심을 좀 갖고 계셔야 된다라는 의미로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버튼을 눌렀어요. 우리 과에서 가져온 공모사업이 아니니 어쩔 수 없지, 우리는 못 하지. 이게 아니라 부서 간의 협업도 필요하고, 저기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면 그 과 하나가 신설이 되고 신입생을 모집하는데 문제가 뭐다?

중요한 게 있습니다. 야간이기 때문에 자차로 움직여야 돼요. 학생들이.

그러면 차가 없으면 못 다녀요. 밤 시간에 늦은 시간에 끝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야 되는데 못 간다는 얘기죠. 밤 10시 반에 끝나서 마지막에 전주나 이쪽에서 와야 되는 사람들이 오고 싶어도 사실은 못 오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하게 있다. 자차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지금 어떤 것도 요구하고 있냐면 우리 터미널에서 전주까지 가는 마지막 버스를 최종적으로 11시에 한 대를 달라.

우리가 지원할 테니. 이 효과는 어떤 것까지 있다? 우리 정읍시에 있는 기업체에 직원들이 저녁에 회식을 하게 되면 차 시간에 맞춰서 빨리 가야 돼서 그냥 밥만 먹고 바로 갑니다.

그래서 회식을 여기서 잘 못 해요. 또 출퇴근이 전주에서 하는 사람들이 차량이 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가버려요. 그런데 이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정읍시의 경제 문제도 대두되어 있어서 그 마지막 차 밤 11시에 전주까지 이동하는 노선버스 하나가 우리 시가 시비로 지원하는 것에 보면 경제적인 효과가 저는 수십 배는 있다라고 보거든요?

특히 대학교에 관련된 학생들이 오고, 왜? 전주에서는 익산이나 이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들이 교통편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욕심에 광주까지 해달라고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런 게 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인재양성과에서 받아온 사업이지만 지속성을 가지고 이것도 키워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은 해보셔야 된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