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1년에 화재나 뭐 이렇게 해서 돌아가시는 분보다 우리 경주만 하더라도 1년에 벌로서 돌아가시는 분이 한 1명에서 3명 사이로 이래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뱀에 물려 죽는 분보다 벌에 물려 죽는 사람이 10배 많다 그럽니다, 전국적으로도 그런데. 지금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이 산이나 이런 데 다녀보면 지금 외래종들 말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아파트까지 이렇게 하고 민가 쪽이나 또 야산에 이래 붙습니다, 벌들이. 그래서 이것을 지금 내가 이래 보니까 우리 시청에서 이렇게 담당하는 과도 없는 것 같고, 그러니 이런 문제를 가지고 안전재난과에서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은 저는 있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렇잖아요?
이게 이제 가정상비약이라든지 이게 벌에 쏘이면 쇼크사가 옵니다, 쇼크가. 알러지가 와서 쇼크사가 오거든요. 오기 때문에 이런 걸 보건소하고 협력을 해서 이것을 좀 알러지약을 보급을 좀 한다든지, 보건소에 항상 있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가 촌 같은 데는 보건소에 있지 않습니까? 보건지소에다가 알러지약, 상시약을 준비를 해둔다든지 그런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 약을 먹어버리면 좀 덜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보건소하고 의논을 해서 재난안전과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과장님께서 의논을 하셔서 여기에 대한 준비도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