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2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5-02-12

이복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런 거 정읍시가 시민들을 어떻게 보면 대변해서 나서서 일절 해야지 그걸 정읍시가 어떻게 보면 업자 편에 간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정읍시가 그걸 대응하고 소송한다는 것은 업자 편이거든요.

다행스럽게도 오승현 위원님이 그래도 저한테 신신당부해서 여러 번 얘기해서 잘 지금 현재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해서 저도 좀 나서서 좀 잘 원만하게 풀어 가고 있는 중인데 이런 일들이 나오면 안 돼요. 앞으로 이런 일은 우리 과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우리 국 과장님들, 우리 또 업무 보신 분들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과장님한테 이렇게 답변을 받고, 어려우니까 답변을 안 받을 거예요. 안 받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오늘 방송을 본 우리 공직자들은 그런 시민을 위해서 항상 적극 행정에 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제가 이렇게 업무보고 시간에 좀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좀 아까 말한 예산, 정말 다른 지방자치 보면 정말 잘 됐어요. 그리고 매년 되풀이된 일이지만 50ml에 침수된다는 것은 이게 인재입니까, 자연재해입니까? 천재지변으로 500ml의 비가 와서 침수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적이죠.

하지만 100ml 미만의 비가 와서 침수가 되고 농작물이 피해를 보고 한다는 것은 우리 심각한 수준이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저는 뭐 장기 계획이 안 되고 단기 계획이라도 세워서라도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내에 이런 시설을 우리가 다 하겠다는 이런 목표를 좀 갖고 갔으면 좋겠어요. 이거 또 많이 개선 안 되면 행감 때 또 제가 또 이렇게 고장난 레코드처럼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