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럴 때부터 제가 한 얘기입니다. 젊은이들이 올 수 있는 공연을 만들었을 때 이 젊은이들이 날을 세워서 날밤을 세워서 줄을 서요. 맨 앞에 들어가기 위해서.
거기에 텐트 쳐놓고 앉아 있기도 하고. 하루를 꼬박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공연이 시작되면 맨 앞줄로 가는 거예요.
그때도 제가 한 얘기입니다. 이 스탬프 투어를 거기다가 인용을 해라. 정읍에 있는 동학, 무성서원 이런 데를 돌아서 스탬프를 찍어온 사람에 한해서 우선적으로 입장을 시켜주겠다.
왜 그걸 생각을 못 했냐라고 제가 지적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든 뭐든 그런 얘기를 여러 번 했습니다. 단 한 번도 어느 부서에서 이걸 해 본 적이 없어요.
저는 인프라는 어느 정도 되어 있다고 봅니다. 천사히어로즈? 아이를 동반한 황토현 동학을 다녀오셔서 스탬프 찍어가지고 오고 전봉준 생가 스탬프 찍어가지고 오고 무성서원 다녀오시고 이걸 제출하는 사람에 한해서 적어도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아이를 동반해서. 가능하잖아요? 돈 안 받고.
지금 순환열차도 무료로 태워줄 수 있잖아요. 구절초 축제장에서 무료로 짚라인 태워줄 수 있잖아요. 이분들이 그걸 찍기 위해서 돌아다니면 쓰는 비용이 얼마나 되느냐?
안 받아도 된다. 그 비용을. 그런 것도 연계해서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