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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02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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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 말씀은 양쪽에 있어야 된다. 입구 양쪽에 있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이쪽에서 출발하는 사람은 저쪽에서 발을 씻어야 되고, 또 반대잖아요.

그래서 세족대가 최소한 양쪽에 2개가 있어야 된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것이 화장실입니다. 세족대라는 거는 물이 거기까지 끌어올려지는 시설이 있다는 거고, 그렇다면 그 근처에 친환경 간이 화장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가장 가까운 화장실이 샘골공원에 있는 화장실인데 사실 너무 멉니다. 그래서 맨발 황토길 쪽에 세족대가 설치가 되면 그 옆에 간이 화장실도, 친환경 화장실이 물이 필요하다고 하니까요. 그것도 좀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가로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뿐만 아니라 가로수로 인해서 가로등의 불빛이 어떤 간섭을 받는, 위원장님! 계속 할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