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이 자리를 빌려서 전에도 한번 비슷한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 중앙부서에 대표적으로 이제 구는 행안부의 지침이나 이런 걸 많이 따르니까 중앙부서에 일하는 모습을 사실은 좀 세종시나 아니면 예전에 그 세종청사에 있을 때도 가서 보면 보통 이제 5급 공무원 한 30대, 거의 30대가 많더라고요. 40대 초반이나 40대 초반도 거의 없고 이제 그런 분들이 앉아서 이러한 어떤 아까 말씀하신 규칙이나 지침 이런 것들을 만들어요. 물론 이제 합리적으로 잘하겠죠.
그러나 현장에서는 참 그러한 부분들이 적용되기가 어려울 때가 많이 있을 겁니다. 이제 그럴 때는 적극적으로 건의도 하시고 그냥 위에서 옛날같이 무슨 상명하복의 그런 아직도 공무원조직이 조금 그런 게 강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시고 현장에서의 소리도 내시고 그게 안 될 경우에는 구의회에 건의해서 현실적인 조례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방어적인 그런 정책들도 만들고 해서 정말 우리 공직자들께서 원활한 업무수행을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보다 많은 일을 하고 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은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이제 내년부터 총무과에서 택시비에 관해서 교통비를 지급하고 한다니 그나마 좀 기대는 해보긴 하는데 이것 제가 재무과에 작년에 한번 칭찬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국가에서 아무튼 뭐였죠, 충전기? 충전지였나요, EV 지하에다 배터리를 묻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