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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302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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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상길 위원입니다. 저는 요즘에 시 행정의 안타까움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제인가 정읍신문에 나왔던 기사들 다 보셨죠?

과장님도 가지고 나오셨나요? 이 내용이 지금 내장 저수지 옆에 전망대를 하려고 하다가 사실상 경제성이나 실효성 이런 걸 판단해서 계획이 취소된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은 경제성, 타당성 이런 여러 가지를 보고 했겠죠.

이번에 예산이 세워진 게 아양산에 목조 전망대 이 부분이 지금 현재 설계에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신문에서 나오다시피 어찌 보면 시민들이 약간 이해가 부족하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할 내용인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기 좀 한번 띄워줘보세요.

그런데 이제 저는 전 시장 대부터 정읍사공원 또 아양숲과 연계해서 아양산을 시내 관광지를 개발하겠다. 이런 목적으로 해서 용역과 또 사업이 진행이 됐고 또 정상으로 이르는 진입로도 개설이 돼서 일부 구간만 더 올해 사업을 하면 되는데 이렇게 진행이 되고 거기에 또 치유숲 사업이 또 있어요. 코아루 아파트 뒤쪽으로 거기 치유센터, 치유정원, 풍욕장,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다는데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아울러져서 마스터플랜이 시민들한테 보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내용의 오해가 생길 수 있는 기사 내용이 나오지 않았냐?

이런 생각이 든단 말이죠. 저는 뭔가 시민들이 조감도 하나를 보면 아, 저게 뭐가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홍보를 계획적으로 좀 이렇게 했어야 되지 않느냐? 단편적인 것만 보면 저게 왜 세우지?

이렇게 생각이 들 수가 있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 저건 그 사업의 일환으로 또 어떤 그림에 화룡점정을 찍기 위해서 이런 어떤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도 있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나 과장님 또 뒤에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여러 파트파트 거점식으로 해서 지금 시내 관광지, 시민들의 휴식 공간, 힐링 공간, 또 다른 시내 도심 관광을 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뜻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의 미흡한 점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