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산사태 관리, 산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하실 텐데 개발 욕구가 있다 보니까 도로를 좀 건들다 보면 산 밑에 밭이나 도로를 건들다 보면 무너지는 그런 곳들이 있더라고요. 참 행위자에게 다 당신이 복구하세요라고 하면 들어주면 좋겠는데 또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당장 무너지는 게 아니고 좀 시간이 흐르면서 밑에서 물이 흘러나오면서 쏟아지고 그런 데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 거는 어찌 됐든 그래도 응급 처방은 우리가 해야 된다. 원인은 물론 개발자가 발생시켰지만 그래도 그 뒤로 무너지는 것까지 지켜보고 또 있어서는 또 다른 2차, 3차 피해가 있으니까 이 문제 아직 저도 뭐라고 정답은 못 내렸어요. 하지만 같이 고민 좀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언급하고요.
그다음에 몇 곳에 좀 해보고 있는 것 같은데 소공원, 조그마한 자투리 공원에도 미니 맨발 걷기. 황토형 말고요. 황토형 하면 이제 또 발 씻고 해야 되니까 그런 것 아닌 조약돌이라든가 또 볼 형태로 된 것들 활용해서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립숲체원은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라 시민들도 좀 아시라는 차원으로 홍보적 성격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는데 56ha고 보림사와 지금 구룡동 허브원 그 사이네요. 위치가. 이미 확정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