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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2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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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노거수까지 포함해서. 보호수 관리도 잘해 주시고 있는데 또 어디는 보면 주변을 데크를 만든다든지 또 보호수를 보호하면서도 보호수의 도움도 받고, 사람이. 그늘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여러 가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잘 관리하고 있는 걸 좀 박차를 가해서 차제에 좀 더 연구해 보고 싶은 거는 보호수와 어울리는 쉼터를 몇 곳을 좀 한번 만들어보자. 기존에 어른들이 평상, 옛날 방식으로 평상을 놓는 데도 있고 또 어떤 데는 정자나무를, 뭐죠? 모정 같은 걸 예쁘게 지어서, 그런데 또 모정이 너무 보호수하고 딱 붙어도 문제가 있긴 하더라고요.

벼락치면 제가 옛날에 입암면에 근무할 때 보천교 앞에다가 모정을 지었는데 그 해에 벼락쳐서 모정 가운데를 딱 뽀갰거든요. 준공하자마자.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큰 나무 밑에 집을 짓지 말라는 얘기 맞는 말이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여하튼 시각적으로도 불편하지 않으면서 실용성 있는 그런 몇 곳을 한번 조성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나중에 저희 지역에 제안도 좀 하고 싶으니까 나중에 소통 좀 하시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