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가로수나 공원에 단풍나무가 많이 있어요. 다른 나무들에 비해서 단풍나무가 관리하기가 좀 많이 어렵다는 건 저도 아는데 사진 몇 장 불가피하게 보여드릴 것 같아요. 감사 아니니까 그냥 상황 아시겠지만 시민들의, 알려줘서 와서 봐라라고 해서 찍은 거예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건 제가 찍었고, 이건 우리 시청 앞이니까.
바로 앞에 이 앞이에요. 제가 뭘 얘기하려고 그러는지 나중에 끝나고 가서 보시면 아시니까. 시청 앞이라도 좋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다음 장면. 저건 너무 불쌍해 죽겠다는 생각이에요. 밑둥이 저렇게 돼 있고요.
그래도 살아있어요. 저 친구는. 또 넘겨보시고.
저렇게 생겼고. 단풍나무들입니다. 다 저런 거 잘 아시죠?
또 치료한다고 또 약도 바르고 나무병원에서도 하고 그랬는데 단풍나무의 속성 자체가 그런 거라면 어떤 신문사는 계속 단풍나무, 단풍나무 하는데 단풍나무 좀 심어야 될 자리에 제대로 심어야 되겠다. 오히려 더 시목인 단풍을 저렇게 만드는 건 오히려 더 그럴 수 있다. 아니면 초기에 좀 빠르게 대응을 해서 저렇지 않게.
다음. 저거는 가로수가 흔들리지 말라고 이렇게 해놨는데 때를 놓쳐가지고 틀 있잖아요? 틀.
그래서 다음 페이지. 옆에서 보면 저렇게 돼요. 아실 거예요.
전문가들이니까. 시민들은 가로수에 무관심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관심을 갖고, 거기 특정 업체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분들 알고 있는 그분 아니에요.
전혀 다른 분이에요. 깜짝 놀랐어요. 옛날부터 문제 제기하는 분은 알고 있는데 그분이 아닌 다른 분, 다른 업을 하시면서 자기는 그 근처를 늘 산책하는데 저게 어디냐면 첨단산업단지 아파트 근처예요.
자기 늘 거기 산책하는데 볼 때마다 가슴이 쓰려 죽겠다. 제가 할 말이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