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저는 정말로 좀, 뭐 물론 저도 금전에는 참 인색해야 된다고 보지만 한 1천만 원씩 주세요, 1천만 원. 다른 데 좀 아껴 쓰시고 거기에다가 한 2∼3천만 원 투자하세요, 상금으로.
그래서 대한민국 축제로 가기 위한 발돋움을 좀 하자, 아무리 정치권에서 떠들어대도 안 되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들이 정읍에 와서 대상 받아서 1천만 원 받아가지고 가 봐요. 그다음 해에는 금년에 10팀 왔던 게 20팀, 30팀이 옵니다.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오지 않고는 과거의 답습만 해서는요, 정읍 사그라드는 그런 꽃에 불과하다. 꽃을 활짝 펴는 게 아니라 사그라드는 저가는 정읍, 이제는 젊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위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젊은이들이 생동감 있는 그런 활동을 좀 해 줘야 된다고 봐요. 그러기 때문에 그 축제에 아마 기 예산이 지금 다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시장님한테라도 건의해서요, 조금 더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