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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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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정도 들어갔는데 그래도 행사라도 거기서 하니까 사람들이 그쪽을 밟았단 말이에요. 제가 행감 때도 얘기했을 거예요. 거기가 있는지도 몰랐대요.

시내에 사는데 수성동 사는 사람인데 이렇게 넓고 이렇게 좋았냐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런데 이제 행사를 밖으로 끌어 나오면 이제 기념공원을 아마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370억을 그렇게 해놨는데. 그러면 이 기념제 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때 뭐라도 거기서 해서 거기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게 참 안타깝네. 이제 생각이야 다 각자 다를 수 있지만, 다를 수 있지만 제가 몇백억 들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370억을 들여서 기념공원을 만들어 놨는데, 그런데 공원은 공원으로만 있고 모든 행사는 시내에서 나와서 접근성이 좋다고 그래서 한다, 그러면은 저는 안 된다고 봐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