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짧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그 마한·백제 문화권 유적 발굴 및 복원 사업에서 과거에도 시발굴 조사를 하다가 이렇게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는데 고부 눌제 제방, 이 부분이 그때도 우리 최환기 교수님인가 이분이 장담하신 말씀이 있거든요.
거기는 국가 사적지로 자기가 책임지고 이렇게 좀 등재할 수 있다, 시발굴 조사가 필요한데 우리 정읍시에서 좀 관심도가 좀 더 낮은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지금 김제 벽골제 같은 경우는 굉장히 행사도 크고 이렇게 하잖아요. 오히려 벽골제보다도 고부 눌제가 더 큰 제라고 이렇게 이야기는 이렇게 드러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그 교수님이 그때도 말씀한 바와 같이 우리 정읍시에서 관심도를 좀 갖고, 사실 국가 사적지로만 등재만 되더라도 우리 시비 아닌 국비를 갖고 어떤 일들 추진할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