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 행감 때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계속 장애인시설 구립 주간보호센터 뿐만 아니라 장애인 시설들 있지요? 장애인 관련된 것들이요. 그런 곳에서 제대로, 보니까 거기에 근무하셨던 선생님들이나, 장애인 관련 시설에 근무하셨던 전직 근로자들한테 제보를 들어보면 장애우들에 대한 인권적인 것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데요.
그게 정도가 꼭 이렇게 큰 사고가 나서 뉴스를 타고이래서 문제라고 밝히기 전까지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게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장을 가서 눈으로 볼 수 없으니까 그분들은 자기가 근무했을 때 그런 걸 눈으로 보니까 ‘아, 이런 건 아닌데’ 그런데도 서류 적으로나 그들이 또 정상적 사고들이 있어서 그런 거에 대해서 다 누구한테 얘기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 내부고발자라든가 제보자들에 의해서 사실 우리가 그런 것들을 면밀하게 접수도 받고 제대로 만들어져야 된다고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