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쓰레기 같은 경우는 진짜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는 쓰레기 내버리는 데 없잖아요?
광진구는 없잖아요, 포화 상태라 그러고. 그렇기 때문에 10%만 감량된다 하더라도 엄청 큰 거잖아요? 많이 해야 하죠.
그래서 앞전에도 말씀하셨다시피 커피 같은 거 1억을 주고 내버리는데 그걸 또 3,000 정도 들어갈 정도로 하면 어마어마한 큰 효과잖아요? 우리나라 전체에서 했을 때 따져보면. 그래서 그런 식으로 쓰레기는 줄여야 합니다.
줄여야 하는데, 지금 이 기계가 우후죽순으로 너무 많이 개발했다고 문자 오잖아요. 제일 많이 오는 게 뭡니까? 하수구 그 빗물받이 우리 엄청나요. ‘쓰레기 이거 기계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해서 와요.
그래서 줄이고 하는 이 조례는 세부안을 시켜서 하는 건 잘했다고 보는데, 이제 과장님이 이거에 대해서 다른 데 사례 같은 거 보고 또 회사 같은 경우를 안 해봤으면, 그 기계 성능을 봐야 하잖아요? 처음에는 다 개발 해가지고 하는데 그게 해보면 안 되고 모순점이 있으면 늦는다는 얘기지, 그거는. 그래서 다른 구에서 아니면 다른 데서 이 기계를 쓰고 있다, 쓰고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좀 어느 정도 괜찮은가 파악도 해보고 그렇게 잘해서 선정해달라는 얘기예요.
처음에는 자기가 제일 좋다 그러죠. 나쁘다는 얘기 안 해요. 그런데 75% 감량이면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러다 보면 순간에 그걸 또 태워서 가열시켜서 하려면 전기료도 또 환산해야 하고, 가정집에서. 내가 지원받는 거에 대해서 갑자기, 음식물을 말려가지고 가열시켜서 할 정도 되면 전기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리고 또 그 기계가 어디 싱크대 밑에다 놔야 할 건데 그 밑에 비좁은 데서 화재도 또 과열이 어떻게 되는가를, 기계를 제가 안 봤으니까 화재 같은 거 그런 걸 잘 검토하시라는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