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더 이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공연장이 실내에도 있고 실외에도 있잖아요.
그런데 실외가 지금 음악분수, 달하다리, 정읍 천변, 또 어디가 있을까요? 정읍사 공원, 그런데 이렇게 이제 정읍사 공원 같은 경우는 1년에 한두 번밖에 안 하고 효용성도 낮고 다른 야외에서 할 때도 우리가 공연비를 주고 기획을 다 했는데 비가 와도 그냥 해야 되고 사람이 없어도, 바람 불면 또 사람들이 불편을 겪어서 못 하기도 하는데 남원이나 이런 데 보면 야외 공연장이 굉장히 잘 돼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야외 공연장을 한번 문화예술과에서 검토를 해서 적정한 자리를 잡아서 이 공연 자체가 실내에서 했을 때 하고 실외에서 했을 때 또 느낌이 다르거든요, 시민들이 느끼는 그 생각이.
그걸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