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정읍사문화제, 제가 국가적인 문화제로 좀 자리매김하라고 제가 5분발언도 했지만 외부에서 우리 시민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많이 올 수 있는 국가적인 행사로 하겠다, 아까 우리 국장님이 설명하면서 그랬거든요. 그런데 시에서만 예산을 세워서 이런 국가적인 행사가 되겠어요?
그것 또한 노력을 하셔가지고 도비를 좀 확충한다거나 해서 좀 정읍사문화제를 판을 좀 키웠으면 좋겠다, 대표 행사잖아요, 정읍의. 그러니까 좀 그랬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이 좀 있어요. 우리가 예산 잘 세워줬으니 잘 집행을 하겠지만 좀 그런 부분을 좀 잘 좀 했으면 좋겠다.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근대역사관 체험 프로그램 그것도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저학년뿐만이 아닌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에 대한 인식 고취기 때문에 중학생, 고등학생도 가면 좋겠다, 참여하면. 이런 체험 프로그램이 아닌 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역사적인 우리나라에 지금 그동안에 일본과의 역사라든가 이런 것도 좀 미디어로 잘 준비를 해서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그리고 갔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여행을 할 때는 내가 내일 여기를 간다면 그 전날에 거기에 갈 거에 대한 그 배경을 쭉 보고 그다음 날 딱 그 장소를 가잖아요. 그러면 효과가 훨씬 좋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잘 준비를 해 주면 좋겠다.
그냥 와서 이러이러 이런 거 하고 이러이러 이렇다 하고 체험만 할 것이 아니고, 거기에 대한 것이 역사적인 배경을 먼저 아이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역사적인 인식을 시켜주고 현장을 가서 보는 것이 훨씬 좋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