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그런 것에 치중해 주시고 이제 올해가 그렇게 직장을 가지신 분이 5명이라면 내년에는 10명, 15명 이렇게 목표를 세우셔서 여태까지 2008년부터 이런 자활사업을 하면서 그런 목표와 계획은 없다는 거지요. 그랬다면 지금쯤 한 50명, 100명 됐을 것 같아요. 그런데 사업하는 데만 너무 치중하지 마시고 사실 사업을 잘해서 자활 분들에게 얻어지는 수익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거 아니잖아요?
연수구청 구내식당만 해도 그랬잖아요. 거기에 10%의 수익을 기금으로 가지고 가서 중앙에 올라가서 다 사업이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업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자활사업단의 규모가 제가 보니까 상당히 커요, 사업하는 게. 아까 제가 열거했지만 먹거리사업부터 위생사업, 여가문화사업, 교육사업, 돌봄사업, 주거복지사업 이렇게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기업이 아닙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이분들이 자활에서 탈수급을 하는 거에 목표를 둬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