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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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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새 갈수록 출생아가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 출생아가 10년 사이에 58.1%가 줄었어요. 60%가 줄은 거예요, 10년 사이에, 그렇게 하고 17세 아동·청소년 비율이 40%가 줄었어. 그런 상황에서 유교 수련원을 건립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운영을 잘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아이들만이 아닌 다른 지역의 이런 사업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와서 뭐 1박 2일, 2박 3일 연수하는 거라든가 이런 것들도 고민을 하셔서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야 된다, 미리. 땅땅해서 준비하다 보니까 항상 시행착오를 겪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해줘라,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10년 사이에 17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이 40%가 줄었다고, 40%가 줄은 상황에서 유교 수련원이 건립이 되는 거라고, 그럼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을 깊게 해야 된다고. 제가 행감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 세대는 어떻게 지나가요.

그런데 우리 다음 세대가 정읍을 지키면서 살기가 버겁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40%가 아니라 50%, 60%가 줄을 수 있다, 그러면 이거를 머지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몇 년간 이게 지속될 것인가, 공모하거나 뭐를 했을 때 중요하게 내다봐야 될 것이 앞으로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이것이 지속 가능한가, 그걸 보고 항상 공모를 하고 건축을 해야 된다.

지금 행감 때 제가 722동인데 지금 건물 지어지는 거 봐선 730동이 머지않았어요. 지금도 짓고 있는 건물들이 있어. 과연 그거를 운영할 때 어떻게 이걸 감당할 것인가, 저는 그것만 바라보면 막 어쩔 때 그냥 숨이 콱콱 막혀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려요. 여기 수련원도 지금부터 학생들만이 아닌 성인들도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좀 지금부터 고민해서 잡아야 된다. 왜냐하면 자꾸 지금 우리 직원들도 바뀌어 버리잖아요.

그래서 그 틀을 과장님 어깨가 무겁지만 잘 좀 준비를 하시면 좋겠다, 저도…… 거기까지만 할게요. 그리고 시립국악원 예산이 얼마예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