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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86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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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서 그런 생각을 좀 했고, 내 위치에 있으니까 안 할 수 없고 해야 하는구나, 과연 다 자발적으로 하는 건가? 그리고 지금 현재 칭찬할 거는 그전 같으면 동으로 할당량을 내려보냈잖아요.

서로 경쟁을 붙여서 올해 7,000 했으면 다음에 1억 그렇게 주다 보니까 항상 직능단체들도 고생 많이 하고 했어요. 그건 없어서 잘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잖아요? 좋은 거를 기부를 해서 좀 힘든 분들한테 드리는 건 좋은데 있다고 해서 뺏겨가지고 주는 느낌을 하는 거는 또 아니고.

기부를 하시는 분들은 거기만 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데에 다 해요. 하시는 분이 하시잖아요. 그게 한 10%~20% 되겠죠.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개미가 수없이 다녀도 일하는 개미는 20%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나머지는 그냥 따라다니는 거예요, 가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몇 분들이 하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보다 더 구청에서도 이분이 강제적으로 하는 게 없나 그런 거를 해서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된다, 연말 되면 힘들어 죽겠다는 거예요. 나가는 데는 엄청 많고, 그런 분들은 또 애경사도 다 다녀요. 안 다니시는 분들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힘들어하는 거를 많이 들었어요. 듣다 보니까 좀 각별히 언짢아하면 좀 지양을 하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