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피영미 동장님, 하나 질문을 드려볼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동의 지적사항 첫 번째가 뭡니까? 첫 번째 지적사항이 국내출장여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라는 첫 번째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자진신고를 하고 그다음 또 지금 이렇게 이런 상황이 될 때, 아까 제가 전 시간에도 얘기했는데 지방공무원 징계 규정에 100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이 경우는 100만원 미만일 거예요, 본인 과실로 했을 때는 정직에서 견책의 징계를 주게 돼 있습니다, 견책까지. 그리고 본인 고의성 100만원 이하. 고의가 있을 수도 있어요.
고의가 있을 때는 파면에서 정직까지 징계를 줄 수 있어요. 그걸 분명히 돌아가시면 직원들 조회시간이든 교육을 시키십시오. 100만원 이상은 파면에서 강등, 강등에서 감봉까지.
경징계로 감봉이에요. 뭐 100만원 이상은 없지만.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이 너무 휴리스틱으로 관리가 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휴리스틱.
좀 알고리즘 쪽으로 돼야 합니다, 알고리즘 쪽으로. 이건 휴리스틱. 제가 볼 때는 뇌피셜, 지피셜도 많은데 지금 오피셜로 가야 합니다, 오피셜.
확실한 검증. 그게 참 안타까운 면도 있어요. 보는 눈에 따라서 견인견지라 달라요.
불안돈목이라고 부처의 눈으로 보면 부처로 보이고 돼지의 눈으로 보면 돼지가 보인다는데, 보는 눈은 다르지만, 동별로 뭐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특정 동은 상당히 많습니다, 또 2차에. 제가 뭐 동 거론하기에는 동장님 본인도 아실 건데 동 거론은 안 하겠지만 아무튼 대상 인원이 72명입니다, 2차에 72명. 그중에 특정 인원 중에 많이 한 금액대로 좀 요청을 했어요, 자료를 한번 보자고 했는데 거기에 예를 들어서 좀 많은 인원 보면 동장님이 개별적으로...
왜? 열심히 진정으로 공직자의 자세로 갈불음도천수라고 열심히 일한 사람이 손해를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없게끔 동장님께서 매니지먼트, 카운슬링을 같이 해 줘야 되는 부분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동의 초과근무, 이건 감사를 안 했어요. 혹시 우려돼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동별 초과근무가 제가 이걸 보면 예를 들어서 선학동이 18명이죠. 2020년도에 초과근무 한 게 5,630시간이더라고?
예를 들어서, 선학동이 잘못했다는 거 아닙니다. 5,630시간이고, 어느 동은 한 6,200시간 정도 있고, 어느 동은 한 2천시간 있고, 동별로 차이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 게 예를 들어서 선학동을 기준으로 해서,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18명이 공히 매일 1시간 반 이상씩 초과근무를 하고 있다는 거야.
결과적으로 7시부터 초과근무 가능하면 8시 반에 퇴근한다는 거죠, 18명이 공히. 그중에 4시간 하는 사람 있고 없는 사람 이렇게 있을 수가 있는데, 그 부분도 향후 우려가 돼서 제가 말씀드려요, 우려가. 그런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업무가 과중해서 초과근무가 되고 그러면 인원이 부족하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고, 개인 성향으로 늦게까지 하는 인원도 있을 수 있고.
그런 부분은 동장님이 다시 한번 좀 잘 파악을 해 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못된 거는 파사현정해야 됩니다. 잘못된 거 과감히 깨뜨리고 해 주시길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접인춘풍 임기추상이라고 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대하고 자기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대하라고 했어요. 하여튼 동에 있는 분들은 최일선에서 우리 구민들하고 접하니까 그런 부분을 잘 명심해서 하길 거듭 부탁드리고요. 끝으로 우리 동에 행사 있으면 우리 의원들한테 꼭 행정팀장이나 해서 연락이 되게, 오든 안 오든 꼭 연락을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소견도 있지만 우리 의원들의 또 바람도 있고 해서. 일부러 총무과에서 연락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연수1동장님? 혹시 그런 게 있습니까?
아니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