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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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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러냐면 돈을 받으신 분들, 저나 우리 모든 직원들이 다 받으셨을 거고 어디선가 씀으로써 지역경제에 당연히, 언발에 오줌이라는 효과라도 있는 거예요. 순간 온수라도 되는 거니까. 그런데 이게 이제 가처분소득이 생겼다고 해서 또 평상시, 물론 이제 소비 욕구는 있는 거니까 평상시에는 엄두 못 내고 있다가 좀 여윳돈이 생긴 상황에서 생활에 꼭 필요하지 않았던 건데 견물생심으로 사는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정읍에는 특정 업체들이 몇 개 안 되다 보니까 돈이 몰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분들한테는 상당히 순간 자금 회전에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도움이 된다. 물론 그분들도 돈을 벌어야 되죠.

그렇지만 민생회복이라고 하는 본 취지에 맞게끔 쓰여졌을까라고 하는 것을 정확하게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에요. 이거 말고도 지역사랑상품권도 어떤 경향성은 좀 있다고 보여져요.

어찌 됐든 기왕이면 이렇게 정책 자금이 흘러간다면 모세혈관에 피가 흐르게 하듯이 구석구석에 좀 더 갈 수 있으면 좋겠다. 100%는 아니더라도.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