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후반기 광진구의회가 정말 어수선합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전문위원 관련해서도 많은 얘기가 뒤에서 흘러나오고 있고 들리고 있습니다.
우리 최건 팀장님 전문위원 내세울 거다, 언제부터 나왔던 얘기입니다, 이건. 누가 어떤 식으로 이런 식으로 하는지 나와 있고 또 우리 최미화 전문위원님 뒷얘기도 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도대체 여기가, 도대체 무슨 시장 넝마전도 아니고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어요.
그리고 위원들이 면면이 다 있는데 기획행정위원장님이라는 분이 회의하기 전에 전문위원 교체가 있으면 교체했다고 2~3일 전이라도 얘기를 해서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할 거냐 조율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냥 막무가내로 그냥 대충대충 무슨, 아니 동네 친목회도 이런 식으로 안 해요.
이런 의회처럼! 정말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오늘 신진호 위원님이 얘기한 거에 저도 공감하고요.
저도 이런 회의는 참여 못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