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동춘1동의 경우도 1건이 있었죠. 출장여비 관련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종합적으로 동뿐만 아니라 지금 각 부서도 지금 건수가 굉장히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 중에 저희가 부속자료를 보면 굉장히 직원분들의 애로사항도 있다는 거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부속자료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지금 국장님 안 계시지만 관할은 아니지만 그래도 행정안전국하고 연결돼 있다 보니까 면밀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상부기관에 건의를 통해서 좀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력히 저는 주장을 하고요. 동춘2동은 지금 병가 사유 제출하셨죠. 지금 이거 외에 각 동에서는 주민자치회나 구 참여예산 그리고 시에서 참여예산 신청 등으로 해서 굉장히 주민자치사업이나 참여예산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계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많이 진행하시고 또 성과를 많이 이루시고 일부 동에서는 좋은 성과가 나와서 하고 계시는데, 무조건 상을 받는 게 목표가 아닌 우리 동의 진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우리 주민이 스스로 나서서 할 수 있다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하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님들이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코로나19로 좀 위축돼 있다 보니까 활동성이 많이 떨어지고 주관하는 행사가 많이 없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내년에 그런 것도 제안하고 싶어요. 주민참여예산사업이나 주민자치교육 중에 주민자치위원분들도 코로나19로 힘든 때를 지나서 이제 다시 기지개를 펼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 꼭 어디 가서 워크숍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주민자치 안에서도 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 있잖아요, 이런 거를 좀 제안을 하셔서 함께해 주시면 내년에는 또 올해보다는 더 활기찬 마을의 일꾼으로서 활동을 하실 거라고 여겨집니다.
그런 부분에서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