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정읍시는 도농 복합 도시입니다. 농촌도 중요하지만 도시도 중요하다. 그런데 도시 경관에 대해서 전혀 우리 정읍시는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른 도시를 가면 아이들 학교 가는 길은 거기에 맞게, 또 도시 밀집 주택 지역은 또 거기에 맞게, 정말 드라마에 나오는 것이 실제로 있구나를 느끼거든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는 심지어 옹벽 곰팡이조차 제거할 생각을 안 해요. 그리고 본 의원이 지난해 수차례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참……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 옹벽의 이끼와 곰팡이를 이거를 집행할 수, 이렇게까지 해야만 시에서 움직이는구나.
자괴감이 느낄 정도로, 심지어 모멸감을 느낄 정도였어요. 이게 우리 정읍시가 내 집이라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벽에 곰팡이가 있는데 그대로 두십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왜 그러십니까? 행정감사 기간은 아니지만 24년도 내내 발 동동 구르면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이리 전화하고 저리 전화하고.
산이 껴 있으니까 이건 산림녹지과다. 도로가 껴 있으니까 건설과다, 교통과다. 이건 도시재생이니까 지역활력과다.
이게 뭡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