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돈 안 들이고, 돈 안 들이고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그건 매뉴얼화해서 정읍시에서만 환경과에서 기준치를 두고 5ppm 미만으로 하는 농가에 한해서는 지금 현재 신청하면 그 농장에 가서 그 배출구에 가서 측정을 하고, 이 농장이 지금 30ppm 나왔어요. 그런데 아까 말한 순환 시스템이라고 지금 현재 이런 지금 농가들이 지금 현재 많이 양복 입고 들어가서 갔다 올 정도 되는 농장들도 있고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매뉴얼만 시킨다면 아까 말한 몇십억씩 돈 투자하고 이럴 게 아니라 정읍시민 돈 하나도 안 들어가고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고민해 보고, 우리 담당자는 한번 저하고도 같이 이렇게 또 추후에 미팅해서 준다면 제가 더 그런 쪽에서 좀 농장을 또 제가 좀 보여드릴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