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위원 우선 제가 감사실에 요구를 하겠습니다. 직접 얘기를 했어야 맞는데 제가 그날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느라 감사실에 제가 질문을 못해서 우선 감사실에 요구하는 거는 인천지역공무원들이 출장비를 전반적으로 지금 부풀려 받았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있는데 구는 구별로 감사 내용이나 기관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우리 연수구는 지금 3개월 동안 했거든요.
연수구는 지금 석 달간만 진행을 했고 그다음에 부평구는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감사를 진행을 했고 남동구는 2016년도부터 5년간 출장비지급내역을 지금 현재 보고 있고요. 계양구는 1월부터 6월까지 미추홀구는 1월부터 10월까지 조사 중입니다. 연수구는 3년간만 지금 특정감사를 했는데도 123건이나 환수조치가 내려졌어요.
여태까지 그동안 관행적으로 관례적으로 그냥 부서에서 나름대로 묵인하고 진행해왔던 이런 일이 있었다면 앞으로는 이런 관례를 뿌리 뽑아서 구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연수구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외부 다른 감사에서 걸린 게 아니라 우리 연수구청 감사실에서 내부감사를 통해서 적발했다는 것은 나름대로 우리 감사실이 역할을 잘해 준 거고 내부 자정작용이 되고 있다는 얘기고 더 구민들 입장에서 합리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자정작용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저는 좋게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또 결론을 말씀드리면, 감사실에서는 내년도 1년 정도는 한 번 더 여기에 대한 공무원분들의 출장비부정수급에 대한 감사를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기획예산실에서 아까 팀장님하고 잠깐 과장님하고 말씀 나누시는 거 보니까 예산실에서 각 부서별로 해당되는 것만 공통지적사항을 작성하라는 식으로 얘기가 된 것 같은데 그러지 마시고 기획예산실에서는 앞으로 전 부서 공통사항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 부서 전부 다 행정사무감사조치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