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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44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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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기 제가 볼 때는 하여간 우리 노력은 했으나 제가 알기로는 우리 여성아동과에서 노력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시의원도 찾아가고 정치인들 다해서 했으나 결국은 결과적으로는 안 된 거예요. 그렇죠, 반영이 안 됐잖아요.

나름대로 집행부에서 노력은 했으나 지역정치권에서 이걸 적극적으로 예산확보라든가 그래서 이제 시의원들이, 지역구시의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시 예산을 편성을 해 줬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했다. 결국은 우리 그러니까 그런 거는 그분들이 안 해 줘서 그런 거보다 제가 볼 때는 노력은 했으나 우리 특히 국장님 하, 우리 부구청장님 그리고 구청장님들이 더 적극적으로 해서 이거는 예산을 받아왔었어야 됐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쉽다는 지적을 하고 싶어요. 결과적으로는 그래서 주민들한테 2021년도 올해 착공을 하겠다고 하고서 약속을 못 지키고 1년도 아니고 2년이라는 시간을 또 보내게 됐다는 거죠.

그래서 좀 원활한 우리 집행부 간부공무원들께서는 시하고 정책협조라든가 시의원 하여간 총동원해가지고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많이 올해 2021년도에는 그런 부분들이 너무 이루어지지 않아 가지고 시가 돈이 없는 게 아니잖아요. 시가 지금 돈이 남아서 재난지원금이라 그래서 위로지원금해서 3천억원 뿌린다고 하는데 적극적인 이게 행위가 부족했다. 이렇게 지적하고 싶습니다.

국장님께서도 이런 부분들에 관련해서는 사활을 걸고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뿐만 아니라 지금 도서관사업도 있고 사실 차라리 그러면 하나하나 집중을 해가지고 하나하나씩 하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여러 가지로 같이 문화예술회관,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연수구에서 그냥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한 번에 왕창 벌여 갖고 시비를 달라 그러니까 근데 지금 우리 국에서는 시비 요청한 거는 이거 도서관은 아니고 그렇죠? 문화예술회관도 아니고 이거 하나잖아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