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안타깝다, 지금 수급자가 제가 엊그제 보니까 월 62만 2천 원인가 얼마씩 매월 받더라고요.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꾸리고 사는 부모인데, 그런데 이 아이들 먹고 살기는 해줘야 좋은 나라 아니겠습니까? 좀 더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 써주셔야 된다 하는 차원이에요.
굉장히 어렵고 힘듭니다. 솔직한 얘기로 그 아이들이 배고파서 가게에 가서 빵 몇 개 훔치다 걸리면 절도로 들어가잖아요. 그런 경우는 발생을 하지 않아야 되겠다.
있는 가정이야 그럴 리 없겠지만 어떻게 합니까, 배고파서 그렇게 하는 행위를. 그런 일은 없었으면 쓰겠다, 지금 우리 여기 보니까 지금 저소득 한부모가 618세대예요. 저소득 아닌 전체를 따졌을 때는 더 많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 성인들한테 지원해 주고 하는 것도 좋지만 이 젊은 총생들이 정말 그 자리에서 탈선하지 아니하고 정말 좋은 미래를 꿈꾸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성인들의 무한한 배려가 필요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이라고 해서 여기 지금 나와 있습니다. 어린이집이 47개가 있어요.
엊그제 과장님도 매스컴 보셨잖아요. 우울증에 걸린 선생님이 아이를 뭐 했다, 우리 정읍에서는 이런 일 절대로 나와서는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 물론 정읍 아닌 대한민국 자체가 그렇죠.
그게 선진국이다, 철저한 교육만이 이런 것을 해소할 수가 있다. 제가 모르겠어요, 지금 1년에 뭐 분기별로 하시는지 아니면 연 한두 번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철저한 교육을 저는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담당 선생님들 계시죠?
또 원장님은 원장님대로,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원장님은 그 밑에 직원 선생님들 관리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철저하게 시켜가지고 좀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일이 없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