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은 제가 잘 들었는데 어찌됐건 가뜩이나 이게 어려운 때 연수구청에서 사서 분들을 2019년도는 차지하고 2020년도 34개 학교에 1명씩만 배치해도 34명인데 이분들을 글쎄요. 이게 핑계가 될지 변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이런 사유로 고용의 문제로 사업 자체를 접어버렸다는 게 참 납득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가슴 아픈 현실인거 같기도 하고, 2018년 12월 18일에 이 문제에 대해서 기억하실 겁니다.
연수구청 본관 3층에서 동부교육청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하고 간담회가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본위원이 방금 국장님이 하신 말씀에 90%를 그때 똑같이 얘기했습니다. 본연의 사업이 아니고, 학교나 교육청이 해야 하는 사업인데 왜 이것을 우리 연수구가 해서 문제를 키울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었고 아니나 다르게 딱 2년 만에 그때 했던 그 문제점 지적했던 것들이 그대로 드러나서 고스란히 이 어려운 때에 청년들을 그냥 내몰아버리고, 그 때문에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과 연수구에 있는 학교들이 피해를 입게 만들었는데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앞으로 사업계획 하실 때 이런 식으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