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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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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대충 봤을 때 한 8억 정도 들어가겠네. 그리고 계속해서 이제 이중으로 복지관은 복지관대로 수성동에 있는 거기는 거기대로 들어가고, 여기는 여기대로 들어가고 그러잖아요. 결론은 뭐냐면 어린이집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이렇게 해놓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생기더라.

그러니까 조금 뭐를 할 때 행정에서 국장님, 좀 멀리 바라보고 뭐를 했으면 좋겠어요. 반대했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부딪혀요,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온 거야. 그러니까 나가고 나가고 어디 세를 얻으려고 뒤로도 가보고 여기로도 가보고 별짓을 다 했어. 어린이집 지어주라고도 했고, 안 되고 안 되고 하니까 여기까지 왔거든.

그런 상황이다, 그거를 좀 알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했을 때 이런 행정은 좀 멀리 바라보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이 한 거는 아니지만 여기에 모든 계시는 사회복지직들, 특히나 공직자들이 좀 잘 좀 염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가 말씀을 1차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업무보고인데 제가 좀 속아지가 나요, 거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과장님한테 내는 건 아니고 뭔 일을 할 때 공직자들이 좀 깊게 생각하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 지금 수급자가 10년 사이에 몇 퍼센트나 늘어났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