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2-14

한선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어린이집은 성광교회에서 받았어요. 처음부터 그것이 삐그덕거렸어요. 그러니까 항상 하는 얘기지만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채웠다, 이거예요.

월드비전이 철수를 하면서 어린이집을 거기다 세웠으면 안 되는데 어린이집을 굳이 하지 말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어린이집을 했어. 예전에 월드비전이 했을 때는 같이 했어요, 위탁을 같이 받아서. 그런데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이렇게 받다 보니까 계속 싸움이 일어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희가 나가라, 너희가 나가라, 어린이집은 어린이집대로 땅 사서 지어줘라, 여기는 여기대로 어디 나가게 해줘라,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시끄러워 왔던 것이 결론은 이제 상공회의소를 매입을 해서 그쪽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분화돼서.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이렇게 소모할 예산이 아닌데 처음에 그렇게 잘했으면 사회복지관이 그냥 잘 운영이 됐을 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니까 또다시 예산을 세워서 리모델링을 해서 거기 주면 얼마나 들어갈 거라고 봐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