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뭐 기본적인 취지는 찬성을 하는 입장입니다. 찬성을 하는 입장인데 우리가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가 뭐 시목이 소나무고 그다음에 뭐 시조가 까치고 이런 여러 가지 사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금이, 관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 이 어떤 경주시 상징물이 이렇게 강화되고 이런 개념이 강해지려면은 저는 양이 많아서 꼭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양보다도 우리가 지금 기존에 갖고 있는 거라든가 아니면 경주 특징을 정확하게 잡아가지고 홍보나 이런 걸 정확하게 해 주셔야 안 되겠나 실제로 경주에 뭐 시목이 소나무다, 시조가 까치다, 아는 경주 시민 몇 % 되겠습니까? 그렇죠?
그마저도 기존에 있는 것마저도 지금 거의 다 모르는 상황에서 뭐 느리기만 했다, 그리고 금이 관이라고 캐릭터로 하는데 지금 뭐 다른 과에서는 첨성대로 가 갖고 또 뭘 만들어가고 이렇게 계속 돌리고 있고 그러니까 이 집행부 자체에서도 통일이 안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거를 뭐 숫자만 자꾸 늘릴 문제는 아니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런 걸 조례를 제정을 하고 이래 한다면은 제대로 좀 일관성 있게 제대로 좀 홍보하시고 일을 하셔가지고 이게 제대로 좀 되도록 해 주셨으면. 여기 보니까 시민의 노래라고 하고 이런 것도 있는데, 그렇죠?
경주 시민의 노래, 아는 경주시민 0.1%도 안 될 겁니다. 평생 뭐 공무원들 중에도 없을 거고 평생 불러볼 일도 없고 한데 어떤 이런 것들을 너무 양을 방대하게 하기보다는 저는 양이 적더라도 동경이 같은 경우는 우리가 경주 개라는 게 확실한 그게 있는데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금관 같은 금이, 관이는 금관을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금관은 신라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백제에도 있었고 고구려에도 있었고 사실은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근본적인 취지는 저는 찬성을 하지만 너무 방대하게 이렇게 나열을 하면 오히려 그 효과가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또 오히려 그런 부분이 좀 우려가 되고요. 이런 부분에서 앞으로는 지금 정해 놓으셨으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확실한 전략을 세우셔가지고 홍보를 더 제대로 좀 깊게 하셔가지고 제대로 활용을 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당부의 말씀으로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