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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02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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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각 가정에서는 믿고 있지만 그래도 믿지 못하니까 베이킹소다나 이런 것, 야채를 씻는 그 세제 외에 또 이런 것들을 사가지고 그거를 풀어서 녹여서 또 헹구고 이렇게 하는 농가도 있는 반면에 대부분의 농가는 그냥 흙만 털거든요. 흙은 아니고 먼지만 이렇게 털어서 바로 이렇게 먹는데 아이들이 있거나 환자가 있는 가정은 주방 안에 보면 정말 다양하게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 정읍시는 정말 철두철미하게 시에서 이 관리를 하더라.

이런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어서 귀농귀촌이 더 활성화될 수도 있고 이거를 또 우리가 홍보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말씀드릴 거는 어제 민원을 주셨는데 예를 들어서 상추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그러면 그 상추에 대한, 그분 말씀에 의하면 싸잡아서 그냥 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간다.

그 얘기를 하시면서 농가를 역추적할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하지 않도록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주셨어요. 그러니까 윤준병 국회의원님 의정보고회가 있었는데 거기서 건의사항 있으면 얘기를 해 달라라고 하니까 한 시민분이 손을 드셔가지고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언론을 향해서 하시는 말씀도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도 좀 인지하고 계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선의의 농가가 피해받지 않도록, 이것도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