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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302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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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럴 수도 있는데 사실 전체가 다 700만 원을 얻는 건 아닐 것이고 동계, 하계 작물 했을 때 조사료를 했을 때 그 정도고 했을 건데 너무 맥시멈으로 많이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저는 경작 면적을 늘려가는 것도 좋긴 하다. 그러나 어떤 기반 조성이 잘된 데를 또 타작물도 전환을 시켜야 되는데, 그러면 기반 조성을 미리 해야 가능하지 않느냐?

건설과에서도 보니까 농업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서 기반 조성 비용을 또 투자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도 용수, 배수 이런 부분들까지도 건설과하고도 협의해서 미리 타작물을 콩을 할 건지, 밀을 할 건지, 옥수수로 할 건지, 조사료로 할 건지 이런 부분들을 해서 어느 섹터를 정해서 기반 조성을 하면 좋겠다. 그렇게 해야 될 것이다.

그래야 장래적으로 지속적으로 타작물을 재배를 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이번 어디에선가 보니까 콩을 생산하라고 했는데 콩 가격이 떨어져서 농가들한테 또 고민을 안겨주는 그런 뉴스를 제가 봤습니다.

우리가 이제 타작물을 전환하고 적정한 어떤 농산물 가격을 우리가 보장하지 못한다면 이것도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농림부와 소통하면서 향후에 법령 개정이라든지 이렇게 하게 되면 타작물을 지원을 하고 예를 들면 재배를 하라고 자꾸 권유하는데 안정적인, 어느 정도는 안정적인 보장이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도 고민해서 정책적으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건의도 하고. 또 특히나 지역의 국회의원님께서 농림해양수산위원회에 있으니까 그런 분들이 법률을 발의, 개정 이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도 좀 협력 차원에서 계속해서 소통하시고, 곧 이어서 이제 당정협의회가 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부서에서, 솔직히 농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게 우리 시고 우리 시에 전문적으로 하는 데가 농업기술센터고 또 특히나 바로 지금 여기 계시는 고유화 과장님께서 농민들의 아픔을 또 소득을, 모든 것을 전체적인 어떤 안목에서 판단하고 해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질문들 대신하고 혹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 하십시오. 시간이 1분 남았네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