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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289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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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충분하게 센터장님한테는 설명을 들은 것 같습니다. 설명을 들은 것 같고 아까처럼 우리 저희들이 출연동의안이 6억 원이 올라왔는데 매년 의회에서 이제 삭감을 했는데 또 할 수 없어서 한 80% 드리고 또 1차 추경에 2억 받아서 항상 6억 정도의 출연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게.

그런데 저희들 의회 입장에서는 우리가 순세계잉여금이 이만큼 남아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저희들이. 또 예를 들어서 3~4년 전에 알았으면 우리가 출연금을 4억 들이고 2억씩 이래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운영을 하면 저희들도 스마트미디어에 대한 신뢰가 더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신뢰를 쌓고 난 뒤에 금방 동의안, 출자출연 이거 운영 동의안뿐만 아니고 건물 유지보수비 달라고 해도 의회에서 다 드립니다, 다.

그런데 이제까지 한 7, 8년 이상 이제 운영에 대한 신뢰를 못 가진 상태에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이만큼 8억 원 이상에 대한 순세계잉여금이 있는지도 몰랐고 또 예를 들어서 유지보수, 이거 본예산에 없는데 이제 세운다 하시는데 우리 지난 주에도 우리 센터장님 우리 직원들이 와서 잉여금 가지고 유지 보수한다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이야기가 아니고 그 이야기보다는 잉여금이 어떻게 남아가지고 이런데 우리 이번에 출연금 운영비로 하고 이렇게 주셨으면 좋겠다고 이래 말씀을 하면 제가 이해를 했거든요. 그런데 돈이 8억 원 이상, 9억 원 있는데 잉여금 이거로 우리가 건물유지보수하고 또 동의안, 출연동의안을 또 받으니까 말이 거꾸로 된 것, 말이 엇갈린 것 같고 또 그렇기 때문에 의원으로서는 운영에 대한 신뢰 부분이 좀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